정처(定處) 없이 떠 돌때
세상에 나는 혼자라 생각했다.
이 세상 모든 아픔과 슬픔은
모두 나의 것 이라 생각했다.
긴 방황 끝에 돌아온 곳
근처(近處)라 안심 했지만
그곳이 달라졌기에
다시 상처(傷處) 받았다.
생긴 상처에
미처 대처(對處)하기도 전에
새로운 상처가
온 몸을 휘감는다.
그 상처와 함깨
오늘 밤도 깊어져 간다.
상처의 깊이가
내 삶의 깊이가 되길 바라며
난 변천없이
도처(到處)를 맴돌고
같은 사로
다른 상처를 받는다.
좋네
감사합니다.
결국 다시 슬픔과 아픔이 다시 네것이라 느끼는 거야? 공감되네 그부분
저는 항상 돌고 돌지만 이번에는 돌아온곳이 전보다 포근하고 편하길 바랄뿐이죠. 방황하고 돌아오면 항상 슬퍼져 있으니 전보다 왤까요? 다시 걸어가야죠. 저는 역마살이 끼였나봐요 참 ㅋㅋ
고맙습니다.
뭔가 옛날 랩가사 같아요 - dc App
??? 뭐임 이게 비추 4개나 받을 글인가? 잘 적은거 같은데
흑 모르고잇엇는데...ㅜㅜ
비추 신경쓰지 마세요 충분히 잘 적으셨어요 댓글도 칭찬 일색이잖아요 ㅋㅋ - dc App
감사합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