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전쟁 얘기하면서작년엔 아무일도ㅈ없었다
제작년에도 아무일도 없었다
그전해에도 아무일도 없었다
이런 문장 나오는데 이거 1984에도 이 비슷한 맥락에 말 있었는데 소름돋네
이 두 소설 유사점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