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r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여름(summer)이 가고 (gone)가을(autumn)을 ....반기는 (welcome)비 에 취하며(drunken)...여기님등보다 띄 어난 문장역 방휘해봤는데 열등감 느끼죠?
존마난 색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써라
와,,, 수작임니다,,, 열등감 느끼게 되는군요,, 후,, 한대 태우고 오겠읍니다,,
느껴지는 해방감....이게 시지
귀여니 작품엔 집단 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이 있다.
비에 취하다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그냥 비가 아니라 불긋한비, 울긋불긋한 비가 나아보인다
브라보 (bravo)...!
올해의 시를 문갤(mungall)에서 보는군요! 댓글들도 역대급! 브라비시모(bravissi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