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고명재 김효 나하늘 송경원 여한솔 윤제성 윤초롬 이자켓 이정민 이제재 정보영 조정원 조한샘 한여진
소설
고은경 구자연 김현 김효선 문강 백이정 신종원 오현선 전하영 정록영 주해인
평론
유서현 양진호 강서진
본심 명단입니다. 각 심사위원별 평가가 굉장히 깁니다. 100호이고 특별부록이 있으니 구입할 가치가 있습니다. 수상작에 대한 감상은... 글쎄요. 독자로서 말하자면 최근에는 독특함보다는 완성도를 택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최근이 10년에 가까워지니 많이 아쉽습니다. 부록엔 유명작가들의 글이 실렸습니다. 한국문학이 아직 건재함을 보여주고자 한 것 같은데 안온함에 빠진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살아남은 작가들의 글이니 만큼 무게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구입할 가치가 있습니다.
신인상 심사위원 황인찬 시인이 이렇게 말하는군요. 시에게 화를 내자고. 이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조금 이상한 취향의 독자인 제가 최근 마음에 차는 책을 찾지 못한 것이 그 이유입니다.
투고하시는 분들을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1600분의 1정도 되니까요. 명단에 없다고 기죽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문학갤러리에 창작자는 많고 독자는 적은 것 같아 아쉽지만 찾아온 김에 정보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혹시 이름 잘못 기재하신 거 없나요 저랑 되게 비슷한 이름인데 조금 달라서... 흔한 이름은 아니거든요
성함을 여쭤도 될까요? 찾아보니 오타가 있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하시는 분이 맞다면 정이 맞습니다.
왜 이렇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일어나서 살피니 오타가 많습니다. 시부문 송정원 윤재성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예. 도서든 파일이든 구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심사평을 공유하는 것은 저작권을 상당히 침해하는 행위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본인 성함이 담긴 책이니 구입하셔서 간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설 분야 본심 명단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혹, 익숙한 이름이 있다면 사서 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