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증>을 좋아하는 남성과는 친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다.

쉽사리 좋아할만은 하지만 위험하다
그 부류는 안된다. 단순히 도덕적인 이야기는 아니야.

시를 읽으면서/읽고나서 드는 생각들을 반성해보는 용도로 쓰는게 그나마 가장 용한것 같다.

여자 경우엔 모르겠다. 저런 시를 쓰는 여성을  어떻게 생각해야하고, 그걸 또 좋아하는 여성은 어떤 사람일까.

그거나 좀 생각해보고 싶은데, 꺼림찍한 일이라는 걸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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