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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의 그날
판사(yshlaw93)
2019-09-12 08:06:00
추천 15
흐미
댓글 3
문득문득 마지막 구절이 계속 생각나는 시
익명(58.236)
2019-09-12 12:40:00
답글
마지막 구절 보려고 읽는 시니까
판사(yshlaw93)
2019-09-12 14:20:00
되도않는 허접데기글을 시라고 뽑아 서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주는 현문단 행태에 사람들이 시를 외면한 것.
터보(39.7)
2019-09-12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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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마지막 구절이 계속 생각나는 시
마지막 구절 보려고 읽는 시니까
되도않는 허접데기글을 시라고 뽑아 서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주는 현문단 행태에 사람들이 시를 외면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