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창ㄴ이냐하면 몸 대신 지가 문창과란 걸 팔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는 문학갤러리지 문창과갤러리가 아니다

문학 얘기만 하면 되는데 굳이 지가 문창과란 사실을 밝히는 이유?

문창과란 자부심(비스무리한), 우리말로 하면 관심

을 원하기 때문이고

이말은 저 새끼가 문창과란 것말고는 내세울 게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기서 문창과 영업하지 마라

너 말고 몇명의 인생을 더 망치려 하느냐?



왜 어디 지방 고등학교처럼 서울대 몇명 연고대 몇명 합격 이렇게 현수막이라도 걸든가?

그러나 매년 졸업하는, 아니 그동안 쌓였던 문창과 졸업생들 중, 신춘과 문예지 등단 비율이 처참하다는 것 때문에 불가능하겠지

상식적으로 보면 4년을 문학(문학적 글 쓰는 법)에 대해 공부하는데 왜 일반인(비문창과, 전통적인 국문과도 포함)들보다 더 등단 비율이 떨어지는 것일까?

쪽팔리지 않느냐? 막말로 의대 졸업생들이 일반 사람들보다 의사가 되는 비율이 낮다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냐?

국문과를 은근슬쩍 문창과에 포함시키지 마라. 니들은 국문과 가기에 성적이 모자라서 문창과로 갔을 뿐이니까


문창과에서 뭐 특별한 것 배울것 같냐? 그냥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앵무새짓하는 건 똑같지

그래서 문창ㄴ들이 유일하게 장점으로 내세우는 합평?

ㅋㅋ

물론 도움이 되긴 되지 문학초짜들 중 극히 일부들에게만

그런데 합평 맨날하면 오히려 등단에서 멀어진다는 아이러니를 아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

니들 최종심 평들은 잃어 봤냐?

최종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탈락 이유가 뭘거같냐?

기성작가의 냄새가 난다는 것, 혹은 차별점이 없다는 것

합평의 핵심이 뭐라 생각하냐?

지들이 앵무새짓거리하는 문창과에서 배운 잣대로

어떤 기준에서 모자라거나 과한 걸 지적하는 짓 아니겠냐?

결국 반복하면 할수록 서로 비슷비슷해지겠지

마치 신춘문예 스타일처럼

문창 스타일이 생기는 거지

근데 어쩌지? 문학은 혹은 메이저문예지는 그런 걸 극혐까지는 아니고 최종작으로 당선시키기 싫어하는데

왜냐고?

문학의 본질 자체가 그렇기 때문이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려다 귀찮아졌다

그냥 비싼 등록금내고 니들 문창과에서 배워라

트렌드?ㅋㅋㅋ

그 트렌드도 혼자서 공짜로 자투리시간으로도 공부할 수있는데

왜 등록금과 4년이란 시간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지?


결론

문창ㄴ 니들은 부모님들이 피땀 흘려 번 등록금을 자기 인생 망치는 과에 갖다 바치는 개호구란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