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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올려다 보았던 작은 별로
너와의 우주를 다시 점쳤다.

우리의 그 작고 작은 별의
생사는 나의 시간속에서 알수없다.

빛나는거 처럼 보여도 지난불빛
지금도 저 별이 그때처럼 빛나고 있는걸까?

오늘도 아직 저 별이 빛나고 있다 믿으며
나는 너와의 이미 죽었을 우주를 또 다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