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몇있는거 같은데 대체 왜그러는거냐?

예술가가 가진 자폐성(그것도 한심할 정도로 상투적인)이라는 기믹에 먹혀서 어느것하나 진실인게 없는애들.

이런애들이랑 대화하면 사람이 아닌 기믹 그자체, 진짜 사람은 없고 껍데기나 벽이랑 말하는거 같아서 ㄹㅇ 상종하기 싫음.

자칭 글을 쓰는 새끼라면 글을 쓰면서 자아를 탐구한다거나 최소한 스스로에게 진실하기라도 해야 되는데 죄다 진실성 1도 없는 우울증,편집증, 정신병, 자폐아 나머지 어쩌고 코스프레하는 쓰레기 껍데기만 양산해대고.

말해줘봤자 또 자존심만 더럽게 쎄서 듣지도 않음.

이런애들은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조차 없어서 한편으론 측은하기도 함.

이글을 읽는 몇몇은 또 내가 위에서 얘기했던것처럼 난 아닌데? 하고 무시해버리겠지. 너말이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