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양반 책은 첫소설집 밖에 못봤는데 디제잉 이야기나오고, 게임이야기나오고 소재가 순수문학적 소재가 아니어서 띠용한 느낌을 받았음..
그책을 왜샀는지는 지금에서야 기억이안나지만 예전에 알라딘 5만 긁으면 페이백해주는 의무감에서 책을 사다가 얻어걸린거겠지..
어쨌든 그당시 윤이형 작가에 대해서 느낀 생각은 그저 순수문학을 하면 잭팟터지면 명예라도 얻지.. 꼰대같은 문단에서 장르소설적인 거 섞다가 모난돌 얻어처맞듯이 왕따되서 아싸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복거일이 그랬었고... 지금은 뭐 개박살났지만(그땐 미투니 그외의 것들로 그런걸로 이미지 망가지기전이어서서 배고픈 지식인 이미지는 있었다고 생각함... 배고픈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지만)
그래서 이상문학상책 전면에 이름박힌걸 본 느낌이 새로웠음..
튀기가 참모총장 된 느낌?? 그런데 그 튀기가 초년시절에 나와 흙바닥에서 훈련도 받고 공동욕실에서 벗은몸도 보고... 물론 그때에도 싹수가 보였지만 출신이 저래서야 쯧...거리는 그당시의 안타까움의 감정이 결국 현재 인간승리했다는 감격이랄까..
그래서 읽고있는데 내 독해력이 녹슨건지 아니면 스타일이 변한건지 안읽히더라 ^^ 둘다겠시만 아마... 그래서 절반 읽다가 글쓰는 중이고
뭐 윤이형에게 비판하는 글이 있길래 걍 내생각도 쓰고 싶었음 까이는거 자체가 기대하는 실링이 있으니 까이겠지만..
여태살아온거 인터뷰보니 페미물좀 들겠지만 글로 돈버는 직업인데 메괄련마냥 페미 빼액 우기기는 않겠지 논리를 사물화 하는 작업이 바로 글쓰기인데..
결론은 윤이형이 대상타서 반갑다라는 거임..
그책을 왜샀는지는 지금에서야 기억이안나지만 예전에 알라딘 5만 긁으면 페이백해주는 의무감에서 책을 사다가 얻어걸린거겠지..
어쨌든 그당시 윤이형 작가에 대해서 느낀 생각은 그저 순수문학을 하면 잭팟터지면 명예라도 얻지.. 꼰대같은 문단에서 장르소설적인 거 섞다가 모난돌 얻어처맞듯이 왕따되서 아싸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복거일이 그랬었고... 지금은 뭐 개박살났지만(그땐 미투니 그외의 것들로 그런걸로 이미지 망가지기전이어서서 배고픈 지식인 이미지는 있었다고 생각함... 배고픈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지만)
그래서 이상문학상책 전면에 이름박힌걸 본 느낌이 새로웠음..
튀기가 참모총장 된 느낌?? 그런데 그 튀기가 초년시절에 나와 흙바닥에서 훈련도 받고 공동욕실에서 벗은몸도 보고... 물론 그때에도 싹수가 보였지만 출신이 저래서야 쯧...거리는 그당시의 안타까움의 감정이 결국 현재 인간승리했다는 감격이랄까..
그래서 읽고있는데 내 독해력이 녹슨건지 아니면 스타일이 변한건지 안읽히더라 ^^ 둘다겠시만 아마... 그래서 절반 읽다가 글쓰는 중이고
뭐 윤이형에게 비판하는 글이 있길래 걍 내생각도 쓰고 싶었음 까이는거 자체가 기대하는 실링이 있으니 까이겠지만..
여태살아온거 인터뷰보니 페미물좀 들겠지만 글로 돈버는 직업인데 메괄련마냥 페미 빼액 우기기는 않겠지 논리를 사물화 하는 작업이 바로 글쓰기인데..
결론은 윤이형이 대상타서 반갑다라는 거임..
정신병있냐?
유동게이 심술통났노
너는 참 문학 안해서 다행이다.. 조야하네
똥보고 똥맛카레라뇨 껄껄
복거일은 그걸로 명성 얻었는데 뭐. 글쓴거 영화화도 되었고, 등단 시로도 했고....
글 존나 븅신처럼쓰네
윤이형 소설 읽어보니 개병신이던데. 필력 개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