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분노나 혐오가 너무 가득해서
읽기 거북해

자기들만의 은어는 둘째로 미룬다고 해도
선 넘는 욕 때문에 눈살 찌푸려져서
끝까지 못읽겠어

내가 페미니즘에 공감하고
공부하고 싶어도
무식하게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정이 확 떨어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