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분노나 혐오가 너무 가득해서 읽기 거북해 자기들만의 은어는 둘째로 미룬다고 해도 선 넘는 욕 때문에 눈살 찌푸려져서 끝까지 못읽겠어 내가 페미니즘에 공감하고 공부하고 싶어도 무식하게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정이 확 떨어진다 진짜..
갠적으로 저런걸 페니미즘이라고 칭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밑에 달리는 저런류의 글들은 걍 성혐오지
여친한테 페미관련 썰을 많이 듣는데 저런게 페미니즘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함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걸 본적이없음 - dc App
종착역이 있을수가 있음? 아직 시대는 계속 가고 있고 끝이라는게 언제 있는건데? 당장 몇 십년전에 이럴줄 누가 예상했겠냐구 남성 혐오하는 쪽도 별로긴한데 그렇다고 여성 인권을 위해 힘쓰는 사람 싸잡아서 같이 생각하는것도 참 그렇다고 봄 ㅋㅋㅋ
남성만 강제징병하는나라에서 여성인권찾는게 웃긴거지ㅋㅋ한국인은 참 양심이없는건지ㅋㅋ - dc App
애초에 남자만 군대보내는 것도 남자한테 여자보다 뭐하나라도 더 쥐어주려고 그런 건데 여성인권 낮은 거 맞고 그러니 이런 나라에서 여성인권 찾는건 당연한 수순이다 바보양
과거랑 현재에 대한 이해도 못하고 미래를 논하는게 웃기누
맨날 인권 얘기 하면 군대 얘기 나오는데 여자가 강제징병 내렸냐? 그 결정 한것도 결국 남성 아님? 군대 얘기가 항상 빠지질 않는데 남성이 강제 집병 내린거 빼면 뭐 또 얘기할수 잇음 ㅋ?
군대 얘기 말고 딴 얘기좀 했음 좋겠다 ㅋ
페미도 그렇고 그냥 대중매체에 너무 휘둘리면 안됨
지금까지 디씨는 어떻게 참았누?ㅋㅋ
디씨 끄고 말해라 괴이야
니가 시대를 못 따라가는 방구석 루저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