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자신을 위로하려 자극적이고 충동적이며 불건전한 짓을 저지를 수도 있다. 마음이 죽기 직전이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불안, 결핍, 우울에 잠겼을 때 식욕을 쥐면 돼지가 되고 성욕을 쥐면 퇴폐해진다. 퇴폐는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며 난잡하게 번져 또 다른 퇴폐를 불러일으킨다. 누구든 항상 건강할 수는 없다. - dc official App
예전에 자기아버지에게 강간당한 딸 소식이 잦았는데 접할 때면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토끼처럼 귀한 딸에게 그럴 수가 있을까 싶은..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303&docId=338460123&qb=7ISx6rK97ZeY&enc=utf8§ion=kin.qna&rank=1&search_sort=0&spq=0 난 이게 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