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자신을 위로하려 자극적이고 충동적이며
불건전한 짓을 저지를 수도 있다.
마음이 죽기 직전이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불안, 결핍, 우울에 잠겼을 때 식욕을 쥐면 돼지가 되고
성욕을 쥐면 퇴폐해진다.
퇴폐는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며 난잡하게 번져
또 다른 퇴폐를 불러일으킨다. 누구든 항상 건강할 수는 없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