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녀라는 글에서 볼수 있듯이, 최근 몇 년간 문학 갤러리에 올라오는 글 중 지속적으로 특정인을 겨냥한 편지 같은 글이 올라오고, 그 중에 때로는 심한 성적인 희롱을 하는 글도 올라 왔습니다.

-저는 이 문제의 당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의도적으로 제 특정한 신상, 심지어 실명을 암시하고 언급하는 일을 목격해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특정인(작성자로 의심되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었으나, 본인은 전혀 관계가 없으며, 문학 갤러리에 글을 한개도 쓰지 않았다고 답변했습니다. 아이피 추적을 하지 않는 이상 책임을 묻기가 어렵습니다.

-앞으로 익명성을 이용해 이와 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반드시 사실 확인을 거쳐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