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간들이 뭐 대단한 사람들도 아니고

꼴랑 등단하고 문예지에 글 몇편 실어본 게 다인 인간들이

등단 꿈꾸는 문청들 모아놓고 무슨 신이라도 된듯이 구는 거 개 좆같아

진짜 왕이라도 된 듯이 굴더라

정작 문학적으로는 별 볼 일 없는 쓰레기만 몇 편 싸질러 놓고 지들끼리 물고빨고식 하나마나 평론 받아서 뜬 버러지같은 인간들이

어딜 목에 깁스 빳빳이 하고 선생 행세를 하려 들어

야 막말로 요새 딴 분야에서 돈 받고 가르치는 사람들?  그딴 식으로 하면 존나 욕먹고 매장당해

어딜 씨발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돈을 받는 입장에서 그따위로 나오나?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리고 한심한 소설쟁이들

강사 정도의 포지션에서 광대짓거리나 하면서 첨삭이나 해주면 딱인 무능력자새끼들이 도대체 어디서 목에 힘을 주고 선생 행세, 위대한 신 행세를 하고 앉아있나

또 그걸 떠받들어주는 인간들은 대체 뭐고?

진짜 역겹게 돌아간다

그따위 사회적 하층 포지션 무능력자들한테 어디가서 돈 주면서  굽신굽신대기까지 해야되는 바닥은 여기밖에 없을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