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운율감이다.


감각의 영역이라서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느끼고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영역


절대음감과 상대음감, 아니면 무음감의 차이와 비슷하다.



아마 문학에 재능 있는 다수가 

문장에서,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그것과 비슷한 걸 느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