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운율감이다.
감각의 영역이라서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느끼고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영역
절대음감과 상대음감, 아니면 무음감의 차이와 비슷하다.
아마 문학에 재능 있는 다수가
문장에서,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그것과 비슷한 걸 느낄걸?
그건 운율감이다.
감각의 영역이라서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느끼고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영역
절대음감과 상대음감, 아니면 무음감의 차이와 비슷하다.
아마 문학에 재능 있는 다수가
문장에서,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그것과 비슷한 걸 느낄걸?
그래서 소설도 소리내서 읽어보라고 하잖아.
읽었을 때 본능적으로 개 병신같은 문장이라고 느껴지는 걸 말하는 건가
내가 쓴 글 읽자마자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를 말하는건가'라고 되묻는 너 같은 사람들이 갖고 있지 못한 걸 말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