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 븅신같이 쓰는 사람들 분포가 웹소설에 더 많을 뿐이야.
반지의 제왕, 나니아연대기 웹에 옮기면 그것도 웹소설
문갤에 올라오는 븅신 같은 글 웹에 옮기면 웹소설
분포상 어떤 글이 더 많겠냐
전체 파이를 놓고 비교해봤을 때
압도적으로 븅신같이 보임
티비 화면은 븅신이라는 단어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 속에 픽셀 몇 개가 좋은 색이라고, 븅신이라는 단어가 바뀌진 않잖아
그냥 글 븅신같이 쓰는 사람들 분포가 웹소설에 더 많을 뿐이야.
반지의 제왕, 나니아연대기 웹에 옮기면 그것도 웹소설
문갤에 올라오는 븅신 같은 글 웹에 옮기면 웹소설
분포상 어떤 글이 더 많겠냐
전체 파이를 놓고 비교해봤을 때
압도적으로 븅신같이 보임
티비 화면은 븅신이라는 단어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 속에 픽셀 몇 개가 좋은 색이라고, 븅신이라는 단어가 바뀌진 않잖아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도 븅신이긴 마찬가진데. 그따위 것들은 문학이 아님.
븅신 꼰대새끼네 이거 ㅋㅋ 왜 아닌데? 골방 글쟁이 찐따새끼가 별 시덥지도 않은 우월감으로 똘똘 뭉쳐있농
어떤 게 문학이고 어떤 게 아닌지 똥 된장 구분도 못하는거 보면 너 비전공자구나?
글도 비전공자보다 못 쓰고 재능도 더럽게 없고 가진거라곤 전공자 타이틀밖에 없는 병신새끼들은 항상 너 비전공자구나? 이지랄하는게 패시브더라? ㅋㅋㅋ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타이틀 내세우지 말고 말로 얘기해 댓글로 시쓰냐? ㅋㅋㅋ 참 더럽게도 못 쓰네? 하긴 재능 있으면 여기서 이런 개병신같은 댓글이나 싸지르고 있겠냐 ㅋㅋㅋㅋ
ㅋㅋㅋ 어딜 못배워처먹은 것이.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3류 쓰레기들도 문학에 둘 정도면 대략 수준은 짐작이 가. 넌 글을 쓰기 전에 문학은 무엇이고 소설가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 부터 좀 고민을 해보는게 나을 거다. 그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조차 없이 막 생각나는대로 싸질러대니까 맨날 제대로된 글이 아니라 징징대는 감상문만 나오는거야. 뭐 재능의 부재가 가장 크겠지만.
끝까지 자기가 사는 세계에서 통용되는 말만 하는 병신이네. 배워쳐먹고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냐 음.. 문학계의 저능아? 지금이라도 빨리 기술배워 ㅠㅠ 너같은 병신들은 동경하는 대상은 항상 많은데, 거기까지 닿을 능력은 절대 없어서 자기가 동경하는 그걸 설명할 재능이 없음 ㅋㅋ 항상 추상적인 선문답 헛소리 등등. 능력도 없는 주제에 아주 남 가르치고 싶은 생각에 몸이 달아오르는거보면 존나 우스워보임 ㅋㅋ
이런 게 바로 순문충이구나 ㅎㄷㄷ
필자가 써놓은 글의 전형적인 기성꼰대네. 글 한 편 올려봐라. 네가 그렇게 자부심 부리고 있는 문학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병신새끼들 때문에 문턱이 갈수록 좁아지는 거임.
반지의 제왕이 문학이 아니면 뭔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지 써재끼면 문학이지 좆도모르는새끼가 이건 문학이고 저건 문학에 아니고 ㅇㅈㄹㅋㅋㅋ
나도 웹소설로 작품상(가작) 받고 계약했는데 솔직히 웹소판에 소위 '작품성' 떨어지는 양산형 소설들 많긴 함. 난 그나마 100만원짜리 상이라 감지덕지인데 내 위로 훨씬 높은 액수 받고 계약한 작품들 중에서도 문장이나 흐름 같은 거 안 지킨 것들 많더라. - dc App
물론 그게 반드시 나쁜 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웹이라는 플랫폼에 최적화된 이야기 형식일 수도 있지. 그러므로 웹소설의 전반적인 질적 하락은 웹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마치 출판물이 대세였을 때 양판소 불쏘시개가 쏟아져 나왔던 것처럼 단지 생산 용이성의 문제라고 생각함. - dc App
ㅋㅋㅋ 어쩔수 없다고 본다. 자본 논리로 돌아가는 시장에선. 수요 자체가 그런거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일테니.
다만 아쉬운 점은 쓰니 말대로 웹소 중에서도 충분히 울림이 큰 작품들 찾아보면 있긴 있거든. 그런 명작들이 웹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평가절하당하는 현실이 슬플 뿐. 어쩔 수는 없지. 웹소 시장(독자)이 가볍고 짧은 문장 외엔 모두 외면하니까. 비단 소설뿐이겠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웹소설중에도 울림 있는 작품이 있는데 그게 웹소설이란 이유로 평가절하 당해서 안타깝다? 근데 어쩌란거야. 웹소설은 웹소설일 뿐이고 그게 담고있는 감성이라봐야 그냥 1차적인 싸구려일수밖에 없어
도대체 얘 무슨 소릴 하고 있는거냐ㅋㅋㅋ 기가 막혀서 진짜... 너 전공이 뭐야?
게임도 한판한판이 빨리 끝나는 걸 좋아하는 게 요즘 사람들 취향이고, 드라마나 영화도 기승 부분이 조금이라도 늘어지면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사랑도 만났다가 떡치고 한두 달만에 성격 차이라며 헤어지니까 뭐... 다만 난 이게 나쁘다고는 생각지 않음. 걍 시장이 그런 거고. 난 스스로 거기에 발 들이밀었으니 어느 정도는 인정해야지. - dc App
대중들의 취향에 눈치나 보며 아첨하는 너 같은 부류가 어디 문학갤에 기어들어와. 꺼져라. 진짜 꼴도보기싫고 그냥 역겨우니까.
211.59 이새끼는 왜 나한테 지랄하노. 나는 순문학이랍시고 지들끼리 골방에서 헛소리나 지껄이다가 아무도 안 읽어주는 글쪼가리 배설하는 것보다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퍼질 수 있는 글이 낫다고 보는데. - dc App
근데 역사상 대중성과 예술성이 호응하던 시기는 얼마 없었어 지금은 유독 그게 심하고
많은 사람이 읽느냐가 도대체 뭐가 중요하지? 넌 문학이 뭐라고 생각하냐?
열등감 패배자들의 집합소가 맞네
웹연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