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싫으면 지만 싫어하면 좋은데 집요하게 왜 싫은지 단톡방 만들어서 서로 공유하고 약점 들추고 트집잡고 하니까 문제다

트집 한번 잡히면 두가지 경우가 생긴다 한명이 트집잡은걸 모두에게 확인시켜주어서 낙인을 찍거나
증오를 품은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려고 모두가 생쇼를 하는 거다 여기서 문제는 증오를 품은 자가 사람들을 리드하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진다는 거다

그들은 정준영 단톡방보다 더 심한 인권유린을 하는 애새끼들이다

단톡방을 없애거나 단톡방에 있던 애들은 모두 차단하는 것이다 배제하는 것이다 이게 불가능한 이유는 단순하다

법적으로 구속할 단계까지 발전하지 못했다는 거

나는 그들의 잘못을 드러내고 싶다 근데 그들은 그게 잘못이 아니라고 합리화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다 같은 짓을

그들은 왕따를 지독하게 하는 부류다 평소에는 멸시하다가 필요할 때만 웃으며 다가오는 것들이다 항상 우위에 서려 하고 자신들의 방식대로만 하려고 하며 지독한 공갈범들이다

그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프락치를 쳐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