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은 존재하지않고 99퍼의 하류층과 1퍼의 최상위층인듯
웹소설작가중에 탑 10드는 애들처럼 순문학도 인기나 지명도 탑 20, 30쯤 되면 교수자리받고 강연 한번에 천만원 티비출연료 500 이렇게 받을 듯
중간이 없으니 가난한거지 탑작가들로만 보면 웹소설보다 순문학이 더 많이 범
지들이 그 탑에 속하는것도 아니고 입에 풀칠할 만큼 돈 버는 거면서 순문학 돈 못 번다는 좀.
웹소설작가중에 탑 10드는 애들처럼 순문학도 인기나 지명도 탑 20, 30쯤 되면 교수자리받고 강연 한번에 천만원 티비출연료 500 이렇게 받을 듯
중간이 없으니 가난한거지 탑작가들로만 보면 웹소설보다 순문학이 더 많이 범
지들이 그 탑에 속하는것도 아니고 입에 풀칠할 만큼 돈 버는 거면서 순문학 돈 못 번다는 좀.
웹소설도 거의 비슷할껄. 원래 예체능 쪽은 다 승자독식이야. 그러니까 어른들이 공부하라고 하는거고. 예체능은 극소수가 몇억씩 벌면 나머지는 생활도 못하는 경우가 많지. 웹소 글먹 지랄 해봐야 100따리고 공부쪽은 명문대, 대기업 가서 500벌면 2류대, 중견 기업 가면 300은 버니까.
나는 공무원하고싶다
이대로 가면 돈 좀 있는 애들만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겠지. 클래식, 순수회화, 발레처럼. 가난한 예술가 뒤에 중산층 혹은 부자 부모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