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돈도 못 벌면서 끈기와 집념으로 문학에 열정을 쏟는 분들 아닙니까? 캬 님들과 같이 예술적이고 장인적인 정신으로 무장된 분들이 있어 저같이 미천한 놈이 돈을 벌 수 있었읍니다.... 솔직히 돈도 벌만큼 벌어보니, 돈? 이거 별거 아닌 거 같아서 예술하시는 님들이 부럽읍니다.
역시 형님들의 선견지명 오졌따리입니다. 돈, 이거 쓰레기 아닙니까? 훠훠. 응원합니다!! 형님들!!
아, 근데 전 소고기가 땡겨서 저녁에 한사바리 뚝딱하러 감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