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설가들 소설쓰는목적이 불순하기 짝이없음 그게 다 티가 남
진짜로 어떤 이야기가 자기 안에 있어서,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걸 풀어내려고 쓰는게아니라
지들 쿨한척하려고 문장력자랑하려고 글 쓰는게 티가 남
조선인에게서 바랄수없는것 - 담백함 솔직함
담백할수가 없는 벌레새끼들임 절대불가능함
조선인들은 잔대가리 졸라굴리고 얍삽한 족속들임
허영심에찌들어있고 남 눈치 졸라보는 족속들이라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쓸 수 없음
어떤 작가는 담백한것같다? 그거 다 연기임
물론 항상 예외는 있지만
외국작가 보다가 조선인 소설보면 존나 허영에 찌들어있고 있는척하는거 티 엄청남
차라리 없으면 없는대로
오히려 그게 더 존중받을만한 자세인데
껍데기뿐인 족속들이라
그게 안됨
나는 섹스가 하고 싶다.
저녁 뭐 먹지.
그럼 니가 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