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주 시는 너무 짙어서
가끔, 읽기에 지쳐
반면 황인찬 시는
꽃내음 같다. 자극적이진 않지만 산뜻함.
둘 다 장점이라면 장점 단점이라면 단점이네
황인찬 시를 이제야 찾아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먹먹하고 눈물났어요.
웩 구웩 한남1 한남2일뿐..
김겅주의 시들은 어둡고 웅크려있던 내면을 쿡쿡 찌름. 아프더라. 허수경의 시들도 읽고나면 몸살하고 그랬는데.
황인찬 시를 이제야 찾아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먹먹하고 눈물났어요.
웩 구웩 한남1 한남2일뿐..
김겅주의 시들은 어둡고 웅크려있던 내면을 쿡쿡 찌름. 아프더라. 허수경의 시들도 읽고나면 몸살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