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구름48579
푹신푹신하고 새하얀 뭉게구름에 좆을박고 마구쑤시고싶어
임신한 구름이 고춧가루처럼 새빨간
정신나간 우와르자자트쿠쾅쾅 번개를 우와르자자트쿠쾅쾅하고
타격 타격 인간들의 머리통위를 타격
번개맞고 널부러진 골뱅이들을
천사 도사견 김길태 꽃사슴 메로스 루돌프가 강간해버렸으면 좋겠네
ㅡ쥐구름좆강간똥
더러운 너의 좆 ㅡ 전염병걸린 쥐의
숨결이 너의 좆덜미에 닿으면 너는
발기하고 좆은 톱날처럼 갈려있는
쥐새끼 이빨에 잘리겠지
끔찍한 절단 ㅡ 잘려진 좆이 날아가고
조용하고 자랑스런 구름위에 털썩하고
좆이 주저앉는다
너는 자궁이 넓은 시체를 강간한다 ㅡ
똥묻은 항문에 볼펜을 쑤셔넣는다
우물에 가득 찬 사지절단된 시체들을
상상하는 검고 끝없이 높은 좆 ㅡ 동경의 처녀막을 뚫고 정액을 힘차게 방출한다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는 더러운
정신병자의 주둥이는 마음 편하고
행복하다
오줌을 싸고 눈물을 싸고 똥을 싸고
그것들을 먹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반복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치매인간
똥으로 소용돌이 구름과 젖가슴을
그리고있는 붉은개자지의 남자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경멸하고 저주한다
구름시가 대세인것같아서 2개써봄^^
재능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