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면 좆되는데..오늘만 신춘문예 당선되는 상상 다섯번정도 함 ㅠ

다음주쯤 마지막 희망마저 썰물처럼 떠내려갈 때

아무것도 쥐어지지 않은 빈 손만 바라보면서 공허감에 몸부림치겠지
그리곤 이루어지지 않은 짝사랑처럼, 처음부터 원했던 것도 아닌 여운에 갇혀서 조용한 좌절을 하겠지..

좆됐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