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면 소재나 주제가 거의 다 비슷함

추리소설같은건 일본작가들이 훨씬 소재도 신선하고 사건전개도 뛰어나고

판타지나 연애소설은 미국이나 유럽애들이 비교도안되게 잘씀

한국소설은 수준이 너무낮음.... 그냥 1990년대에서 정체되어있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