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냐, 감각이냐, 재능이냐, 환경이냐....
뭐
베이컨이냐 데카르트냐 하다가 칸트가 정리하고 그걸 또 까고 까다가 비트겐슈타인 횽이
"좃까~! 닥쳐"
이 한말씀에 정리 되는 듯 하다가... 여차 여차.. 숭구리당당 하다가~
종이와 연필만 가지고 사고실험 주로 하시던 아인슈타인 횽님 등장 하시고... 양자역학 등장하니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 통일장 이론을 고민하시다가 저 세상 가심
이상 개똥 잡설이고...
....
경험을 능가하는 천재성이나
천재성을 아우르는 경험이나
모두
존나게 바칠 시간이 필요한게다
가끔 당첨된 로또를 가슴에 품고 관뚜껑을 닫는 진짜 천재도 있다만.. 너흰 그럴 깜냥은 안되잖아?
ps.
천재성(썽)은 천재의 성질, 비슷한것 그러니까 천재는 아니란 소리다 알간
철학은커녕 철학사도 모르는게 너무 티나
오~ ^^
무슨 칸트에서 비트겐슈타인으로 넘어가냐 피히테 쉘링 헤겔 후설 어디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