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심 기사, 후일담, 소문, 등등으로 보니 대충 이래
마감이 끝나면 기자들이 분류를 하고 정리를 해서
그 주의 금요일이나 주말, 혹은 그 다음 주 주중에 예심을 봐
예심이 끝나면 하루 정도 텀을 두고 본심 심사위원들이 모여서 하루에, 부문이 많으면 최대 3일 안으로 심사를 끝내
나중에 중복 투고가 밝혀져서 사고가 났다는 기사가 있는 걸 보니
신문사끼리 정보 공유해서 중복 투고를 확인하는 절차는 드문 것 같고,
되레 본심이 끝나자마자 통보를 해 줘서 심사위원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는 기사가 있었어. 해서,
마감부터 통보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으면 일주일,
늦어도 2주일이면 모두 끝.
90년대 말까지는 진짜 성탄전 전까지 끌었다는데, 2000년대 이후에는 12월 중순이면 종료.
그니까,
이제 사실상 모든 신춘문예 타임 테이블은 종료가 됐다
세계일보는 달라.
마감이 혼자 늦어서 오늘 내일까지는 희망을 가져도 돼.
나머지는 끝.
다음 공모전을 위해 달려가자고
마감이 끝나면 기자들이 분류를 하고 정리를 해서
그 주의 금요일이나 주말, 혹은 그 다음 주 주중에 예심을 봐
예심이 끝나면 하루 정도 텀을 두고 본심 심사위원들이 모여서 하루에, 부문이 많으면 최대 3일 안으로 심사를 끝내
나중에 중복 투고가 밝혀져서 사고가 났다는 기사가 있는 걸 보니
신문사끼리 정보 공유해서 중복 투고를 확인하는 절차는 드문 것 같고,
되레 본심이 끝나자마자 통보를 해 줘서 심사위원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는 기사가 있었어. 해서,
마감부터 통보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으면 일주일,
늦어도 2주일이면 모두 끝.
90년대 말까지는 진짜 성탄전 전까지 끌었다는데, 2000년대 이후에는 12월 중순이면 종료.
그니까,
이제 사실상 모든 신춘문예 타임 테이블은 종료가 됐다
세계일보는 달라.
마감이 혼자 늦어서 오늘 내일까지는 희망을 가져도 돼.
나머지는 끝.
다음 공모전을 위해 달려가자고
고맙다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