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들이 당선자들에게 전화를 돌렸든 아니든 그냥 나와는 관계 없는 일 같다. 나랑은 상관 없는 것 같다. 갑자기 신문사들이 전화를 돌렸는지 안돌렸는지 관심도 없어졌고 그냥 나한텐 그 전화가 안 올 것 같다. 내가 문예지나 신춘문예 본심, 최종심에 오른 적이 있다고 해서 당선이 될 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 든다. 그냥 당선이란게 나한테는 불가능처럼 느껴진다.. ㄷㄷ 갑자기 해탈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