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라는 소설도 신춘문예 냈던 글 표절의혹이 있었고...
어찌 되었나보니 잠시 이슈되고 흐지부지된 거 같은데...
심사위원들은 글을 읽다 보면 이런 소재로 글 써보고 싶다 같은 생각은 많이 들 듯...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정치인부터 진보 보수 상관 없이 논문 표절은 다 걸리니...
우리나라는 유독 남의 것 훔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거 같아...
표절을 크게 생각 안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