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라는 소설도 신춘문예 냈던 글 표절의혹이 있었고...
어찌 되었나보니 잠시 이슈되고 흐지부지된 거 같은데...
심사위원들은 글을 읽다 보면 이런 소재로 글 써보고 싶다 같은 생각은 많이 들 듯...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정치인부터 진보 보수 상관 없이 논문 표절은 다 걸리니...
우리나라는 유독 남의 것 훔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거 같아...
표절을 크게 생각 안하는 듯
어찌 되었나보니 잠시 이슈되고 흐지부지된 거 같은데...
심사위원들은 글을 읽다 보면 이런 소재로 글 써보고 싶다 같은 생각은 많이 들 듯...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정치인부터 진보 보수 상관 없이 논문 표절은 다 걸리니...
우리나라는 유독 남의 것 훔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거 같아...
표절을 크게 생각 안하는 듯
혀가 세계일보였지?
동아
이거 표절로 밝혀짐? 아님? 안 나오네.
이럴땐 이런 공모전도 아카이브 형식으로 글 모아놓는건 어떨까 해
천사의유혹이라는 막장드라마 등장인물 이름이 저 혀 작가들하고 비슷한거 아냐? 주아란 주경란이라고 어릴때 헤어진 자매인것도 모르고 개싸움ㅋㅋ
이승우도 논란 있었잖아 미용실 얘기 완전 똑같다던데.. 최종심 간 작품을 어떻게 자기가 심사위원으로 있으면서 그대로 베끼지? 사실이라면 진짜 충격임ㄷㄷ 그때 작가들한테 설문조사식으로 비교해보라고 돌렸는데 어떤 작가가 이건 가져다놓고 베낀 수준이라고 답함ㄷㄷㄷ
조경란 ㅅㅂㄴ이네. 도둑뇬
ㄴ 이승우 색기도 베꼈음? 단편 제목이?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12977/1
ㄴ이승우 표절 기사 ㅡ 근데 이승우도 조경란도 그냥 문단에서 덮어버리더라 최종심 갔다가 표절당한 작가지망생만 쩌리되고..
와 이런거 보면. 엄청 완성도 있지 않고서는 안내는게 낫겠다. 나도 아이디어는 좋은데 퀄이 안좋은 작품들 많이 내서 후회 중. 작가들이 베낄까봐
게임 시나리오 쪽에서도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투고해놓고 표절당한지 몰라서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많을 거고... 우리 나라 문단 문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