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몇년씩 하면 떨어질 때 납득이 가냐 마냥 올해도 내가 부족했구나 반성하고 당선자를 인정하자 이게 됨?
그거 있잖아 공부는 못하는데 마인드는 범생이인 애들 딱 그마인드인 거냐ㅋㅋㅋㅋ
예술이라는 게 정량 평가가 힘들긴해도 다른 고시나 공채류 시험은 떨어지면 점수가 부족했구나 하고 좆같지만 납득이라도 가는데 이건 시발ㅋㅋㅋㅋ
진지하게 몇년씩 하면 떨어질 때 납득이 가냐 마냥 올해도 내가 부족했구나 반성하고 당선자를 인정하자 이게 됨?
그거 있잖아 공부는 못하는데 마인드는 범생이인 애들 딱 그마인드인 거냐ㅋㅋㅋㅋ
예술이라는 게 정량 평가가 힘들긴해도 다른 고시나 공채류 시험은 떨어지면 점수가 부족했구나 하고 좆같지만 납득이라도 가는데 이건 시발ㅋㅋㅋㅋ
래퍼들 쇼미더머니 욕하면서 국힙씬에서 뜰 수 있는 기회가 그거밖에 없어서 목 메는 거랑 비슷한 건가 물론 쇼미는 순위권 어그로만 끌어도 잘먹고 잘 사는 길이 열리고 등단은 그게 아니지만
딱 이거지 이거말곤 지망생이 뭘 할 수 있겠냐 좆같은 한국문학계 시스템임
누가 목 멘대?
주위에도 있고 갤도 안 보누 ㅋㅋ
쿨한척 오지네ㅋㅋㅋ 갤 적어도 한달내내 신춘얘기밖에안했는데
걍 쿨찐ㅋㅋ
쯔쯔. 정량은 대상의 성격이 한가지 종류라 수의 개념으로 명명 가능 하고 정성은 다른 성격이라 숫자로 강약을 표현할수 없는거다. 하지만 둘다 좋음의 감정을 붙일수 있고 성질의 종류가 다른 것을 좋음의 판단이 불가한 것으로 착각하는거고 연결되어있지만 사실 다른 개념을 구분못하는 너의 주순을 보이는거다.
근데 그만큼 공정성 시비나 당사자들의 납득의 정도에 차이나 이견이 있을 수 있잖어 평가자들이 완전무결한 신은 아니니까 말투 씹ㅋㅋㅋㅋㅋ 방구석 일침가노
가오잡고 힘줘서 쓴 거 같긴한데 본인은 기껏 사전적인 정의 해놓고 남한테 수준 운운하네ㅋㅋㅋ
그걸 자기합리화라는건 니 생각이야 니가 쓴 걸 여기올려서 평가를받아봐
왜케흥분해 ㅋㅋ지는 자기합리화다 뭐다 뇌피셜로 싸지르고ㅋㅋㅋ 진짜 응모했었나보네ㅋ
응모했네 했어 ㅋㅋ
애초에 읽는놈만 존재하질 않음. 오히려 너 같은 경우가 희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