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몇년씩 하면 떨어질 때 납득이 가냐 마냥 올해도 내가 부족했구나 반성하고 당선자를 인정하자 이게 됨?

그거 있잖아 공부는 못하는데 마인드는 범생이인 애들 딱 그마인드인 거냐ㅋㅋㅋㅋ


예술이라는 게 정량 평가가 힘들긴해도 다른 고시나 공채류 시험은 떨어지면 점수가 부족했구나 하고 좆같지만 납득이라도 가는데 이건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