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게 쟁점을 불러일으킨다던가 하는 외적인 가치가 있다는 것엔 동의하는데
그 작품이 내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하기에는 동의 하기 어려움
거기 뭐 쓸만한 문장이라든지
쓸만한 사유 같은 게 있던가?
작품 안쪽으로만 살피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발톱만큼도 못한 작품임 그건
게다가 판매대에 분명히 소설이라고 포지셔닝 했으면서
작가라는 사람이 얘기하는 뽄새는 사실 이건 르포였다처럼 얘기하네?
가치가 없음
내적으로
뭐 그게 쟁점을 불러일으킨다던가 하는 외적인 가치가 있다는 것엔 동의하는데
그 작품이 내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하기에는 동의 하기 어려움
거기 뭐 쓸만한 문장이라든지
쓸만한 사유 같은 게 있던가?
작품 안쪽으로만 살피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발톱만큼도 못한 작품임 그건
게다가 판매대에 분명히 소설이라고 포지셔닝 했으면서
작가라는 사람이 얘기하는 뽄새는 사실 이건 르포였다처럼 얘기하네?
가치가 없음
내적으로
개공감. 소설도 아님.
ㅇㅈ
ㅇㅈ 솔직히 <82년생 김지영> 완성도 떨어지는 건 맞음.. 어느날 갑자기 툭 정신줄 날아가서 남편 주변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어오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도 개연성도 없음.. 회수 못하고 김지영 어떻게 됐는지 보여주지 못하고 마무리.. 그래도 1)사회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다, 2)여성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가치로 문학사에 남는 거지. 작품 외적 가치밖엔..
가치가 없어도 있음으로 포장되는거고 여성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가치가 없거나 또는 가치가 적어도 높은 가치를 부여받아야 한다고 여기고 실제 가치보다 높은 평가를 얻는게 가질수 없는 부분을 갖는 부조리고 이런 부패한 패권주의가 여성주의지. 남성에 대한 억압은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