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카슨, <빨강의 자서전> <남편의 아름다움> 세사르 바예호,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릴케, <두이노의 비가> (열린책들 번역이 무난하다네요!) 박희수, <물고기들의 기적> 이영광, <아픈 천국> 김혜순, <날개환상통>
박상순, <슬픈 감자 200그램> 이장욱,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김현, <입술을 열면> 페르난두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도 추천해요!
날개 환상통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나머지 시집들 꼭 적어놨다가 구매할게요 감사합니다.
넵넵! ㅎㅎ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견이 좁아서 어떤걸 사야할지 한참 고민하거든요...
핫 아녜요ㅠㅠ 저도 적어놓고보니 조금 쏠린 취향의 추천인가 싶었던.. 모쪼록 화이팅입니다!ㅎㅎ
저랑 정말 취향 비슷하시네요 ㅠㅠ 저는 여기에 신해욱, 강성은, 서대경의 시집도 추천해요!!
헉 반갑네요 말씀해주신 세 분 저도 진짜 좋아하는.. ㅠ 신해욱 시인 신간 아직 못 읽어봤는데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ㅎㅎ
세사르 바예호 !
바예호 너무 좋아요 ! 시를 읽고 있는데도 그 뒤의 선량한 사람이 보이는 느낌..
외국 시는 처음인데 꼭 구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김수영문학상 받은 작품집 최근것부터 사서 봐요.
감사합니다. 꼭 찾아서 다 구매할게요.
앤 카슨, <빨강의 자서전> <남편의 아름다움> 세사르 바예호,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릴케, <두이노의 비가> (열린책들 번역이 무난하다네요!) 박희수, <물고기들의 기적> 이영광, <아픈 천국> 김혜순, <날개환상통>
박상순, <슬픈 감자 200그램> 이장욱,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김현, <입술을 열면> 페르난두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도 추천해요!
날개 환상통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나머지 시집들 꼭 적어놨다가 구매할게요 감사합니다.
넵넵! ㅎㅎ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견이 좁아서 어떤걸 사야할지 한참 고민하거든요...
핫 아녜요ㅠㅠ 저도 적어놓고보니 조금 쏠린 취향의 추천인가 싶었던.. 모쪼록 화이팅입니다!ㅎㅎ
저랑 정말 취향 비슷하시네요 ㅠㅠ 저는 여기에 신해욱, 강성은, 서대경의 시집도 추천해요!!
헉 반갑네요 말씀해주신 세 분 저도 진짜 좋아하는.. ㅠ 신해욱 시인 신간 아직 못 읽어봤는데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ㅎㅎ
세사르 바예호 !
바예호 너무 좋아요 ! 시를 읽고 있는데도 그 뒤의 선량한 사람이 보이는 느낌..
외국 시는 처음인데 꼭 구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김수영문학상 받은 작품집 최근것부터 사서 봐요.
감사합니다. 꼭 찾아서 다 구매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