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신춘 당선작들은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
대부분 가족 이야기
가족 중 누군가가 죽은 이야기는 더 흔함
왜 뽑혔나 심사평 봤더니
심사위원이 또 '그 소설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