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 보면 시종일관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는 소설이라고 설명해주더라
한국일보 당선작만 할까
한국일보 신종원이?ㅋ 걔 제목 바꿔서 이번에.세번만에 된 거 같다 ㅋ 작년 중앙신인 문동 신인상 거의 될 뻔 했거든 원래 제목은 무슨 칸타타?.진짜 읽다.말았는데 주석 같은 거 달리고 ㅋ 이런 게 왜 좋을까 평론가들은 한국일보 당선작 읽는 사람 소감 좀 써주라
지인이냐? 축하는 못해줄 망정 추하다
걔는 너가 이러고 다니는 것도 모르고 소설 보여줬다는 거 아니야? 진짜 불쌍하다...
심사평 보면 시종일관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는 소설이라고 설명해주더라
한국일보 당선작만 할까
한국일보 신종원이?ㅋ 걔 제목 바꿔서 이번에.세번만에 된 거 같다 ㅋ 작년 중앙신인 문동 신인상 거의 될 뻔 했거든 원래 제목은 무슨 칸타타?.진짜 읽다.말았는데 주석 같은 거 달리고 ㅋ 이런 게 왜 좋을까 평론가들은 한국일보 당선작 읽는 사람 소감 좀 써주라
지인이냐? 축하는 못해줄 망정 추하다
걔는 너가 이러고 다니는 것도 모르고 소설 보여줬다는 거 아니야? 진짜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