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정독했는데도 뭘 말하는지 정확히 감이 안잡히네
재기넘치고 능청스러운 문체는 좋은데
뭘 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무슨 상황에서든 건조한 태도를 보이는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