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향신문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91231205501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_share
서로 모순된 내용이 반복되고,
무슨 말을 하려는지 가늠이 안된다.
시발 정신 분열증 환자가 쓰면 이런 시 하루에도 몇 개씩 쓸 거 같다.
1. 경향신문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91231205501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_share
서로 모순된 내용이 반복되고,
무슨 말을 하려는지 가늠이 안된다.
시발 정신 분열증 환자가 쓰면 이런 시 하루에도 몇 개씩 쓸 거 같다.
지랄이구만
시 멋지구만
시 지랄이구네
나 이 시보고 절망했다.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어서. 진심... 책장에 꽂힌 수백권의.시집들.. 쓴다고 딴엔 열심히 썼던 20년의 세월들이 다 허무해졌다. 그래 시가 좋으니 뽑혔겠지. 이해못하는 내가 잘못이지.
나도 느끼는게 조현병끼(?) 있거나 진짜 정신병자 애들 진짜 시 잘 쓸 거 같더라... 평상시에도 사고와 대화를 시적으로 하더라구
그냥 지나가다 본 글인데 생각나서 쓴다 진짜 개인적이긴 한데 세잔과 용석 얘네 둘을 시간과 역사로 생각해서 보면 좀 읽히는 거 같음 높이와 틈새 이런것도 용석을 역사의 현신으로 생각해보면 크고 작은 전쟁이나 역사적 사건들의 매스감을 빌딩으로 표현한거고 그 사이 틈새를 가늠하는 건 시간을 나타내는 용석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