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서? 난해해서?

난 불편하고 난해하더라도 좀 새로운 형식으로 해보겠다는 신인들이 늘었으면 좋겠음

문학도 예술이잖아. 당연히 새로운 형식은 불편할 수 있지 그 불편함이 예술을 다양하게 발전시키는 거자누.

그리고 정말 당연하게도 전자시대의 아리아는 새로운 형식의 소설도 아님..

읽기 어렵다고 징징대지 말고 끝까지 읽어봤으면 싶네.

소설을 쓰든 시를 쓰든 시야를 넓게 가지고. 편하게 가려고 하지 좀 말고.

좀만 불편하면 빼액대는 애들때문에 문단 꼰대들이 기세등등이다

공부좀 해 맨날 그 밥에 그 나물 운빨로 뭐 하려고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