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서? 난해해서?
난 불편하고 난해하더라도 좀 새로운 형식으로 해보겠다는 신인들이 늘었으면 좋겠음
문학도 예술이잖아. 당연히 새로운 형식은 불편할 수 있지 그 불편함이 예술을 다양하게 발전시키는 거자누.
그리고 정말 당연하게도 전자시대의 아리아는 새로운 형식의 소설도 아님..
읽기 어렵다고 징징대지 말고 끝까지 읽어봤으면 싶네.
소설을 쓰든 시를 쓰든 시야를 넓게 가지고. 편하게 가려고 하지 좀 말고.
좀만 불편하면 빼액대는 애들때문에 문단 꼰대들이 기세등등이다
공부좀 해 맨날 그 밥에 그 나물 운빨로 뭐 하려고 하지마.
난 불편하고 난해하더라도 좀 새로운 형식으로 해보겠다는 신인들이 늘었으면 좋겠음
문학도 예술이잖아. 당연히 새로운 형식은 불편할 수 있지 그 불편함이 예술을 다양하게 발전시키는 거자누.
그리고 정말 당연하게도 전자시대의 아리아는 새로운 형식의 소설도 아님..
읽기 어렵다고 징징대지 말고 끝까지 읽어봤으면 싶네.
소설을 쓰든 시를 쓰든 시야를 넓게 가지고. 편하게 가려고 하지 좀 말고.
좀만 불편하면 빼액대는 애들때문에 문단 꼰대들이 기세등등이다
공부좀 해 맨날 그 밥에 그 나물 운빨로 뭐 하려고 하지마.
새로운건 나도 못느꼈다~1800년대 소설같던데? 그냥 지나치게 설명적이어서 좋지가 않은건데 이걸 왜 계속 읽어야 하냐~다른 읽을 것도 차고 넘치는데
그럼 다른 거 읽으러 가 ㅄ아
2222진짜 대단한 지인들이야 본인인갘ㅋ
되게 화가 나있네ㅋㅋ 별로라고 말도 못하나ㅋㅋ
별 이유 없이 칭찬하는 건 상관 없지만, 별 이유 없이 야유하는 건 지양되는 게 맞다고 봐요. 글쓴이 말대로, 형식이 새로운 건 아니지만 감각 만큼은 새로운 소설이었어요. 한국일보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