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143027&search_pos=-136473&s_type=search_all&s_keyword=%EC%9E%AC%EB%8A%A5+&page=1
학벌 어쩌고 돈 어쩌고 하길래 찾아서 올려봤음.
밑에 어떤 놈이 노래, 영화 어쩌고 하는데 모든 예술장르에서, 예술성 높은 작품들은 대중들이 잘 모름.
영화 중에 시민 케인 아냐? 7인의 사무라이 아냐? 아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 히치콕이나 장 뤽 고다르도 대부분 모르겠지.
누벨바그 갤러리 가서 글 좀 찾아보면 알겠지만 걔네들도 자기들이 높게 쳐주는 영화를 대중들은 대부분 모를 거라는 걸 알면서도 봄.
피카소는 많이들 알 거 같네. 피카소 작품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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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 주소글에 나온 내용인데 재능이 없어서 포기한 케이스가 여럿 있고, 이상협 아나운서는 찾아보면 알겠지만 예술하고 싶은데 아나운서가 여유있는 직업이라 아나운서 택했다고 함.
그냥 니가 믿고 싶은 거 믿으려고 하느 거겠지.
영화라는 장르는 애초에 시장이 커서 사람도 많이 몰리고, 그러다 보니 예술영화한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수준있게 걸러지는 편임. 데이빗린치같은 감독도 그렇고, 대런 아로높스키나 스코세이지처럼 상업영화에 한 발 걸치고 있는 감독들도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역량과 수준이 상당하지
학벌인증하자
걔네들이 돈 벌려고 했대?
예술적인 역량 운운할 거면, 세계적인 문학가의 예술적인 역량을 니가 평가하고 별로라는 결론을 내리면 되겠네
한국만 봐도 홍상수, 김기덕, 이창동같은 감독들이 설 여건이 어느정도 되고. 근데 문학은 그렇지가 않아. 문학은 애초에 재능있는 사람도 판에 쉽게 들어 오기 힘들만큼 시장이 작다니까?
말이 나와서 말인데 이창동씨도 원래 소설가였다가 문학의 힘에 의구를 품고 영화쪽으로 옮긴 케이스지
니 말대로라면 이창동뿐 아니라 다른 소설가들도 영화판으로 갔어야 맞는 거 아니냐?
아니 링크 주소글에 태클을 걸어봐.
생각해보니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쓴 김승옥 작가 정도면 문학갤에서도 인정 해주겠지? 이 분도 순전히 '문학으로는 생계유지가 어렵다'는 이유로 문학계를 거의 떠나다시피 하고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던걸로 아는데, 이건 좋은 예시네
영화판으로 간 게 이창동, 유하 이 두 명으로 아는데? ㅋㅋ 이 둘이 가서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
김승옥은 몰랐네
생계유지가 어려운 건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던 거고 ㅋㅋ
링크 주소글에 태클을 걸어보라니까 ㅋㅋㅋ
저 링크 주소 글 방금 읽고 왔는데, 본인도 읽어봤으면 알겠지만 편집증적인 글임. 저기 쓰인 내용들은 오히려 내 주장만 강화하는 쪽임
이게 이해가 안간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밑으로 답글 안 달겠음.
회로가 한쪽 방향으로만 설정되었나 봄? ㅋㅋ 어떤 부분이 니 주장을 강화하냐? 들어나보자
ㅋㅋㅋ 원래 이놈이 글 쓰는 거 보고 대가리가 나쁘다는 생각은 진작에 했음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된 근거는 없고 자기주장만 있음 ㅋㅋㅋ 그리고 근거를 대라고 하면 '더 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해~답글 안 달게~' 돌대가리ㅋ
최인호도 영화판 갔음
최인호는 일부 작품 제외하고, 자기 소설 영화화하는 거 각본 쓴 거. 각본 쓰고 난 뒤에도 소설 씀.
가즈오 이시구로도 각본 썼는데 이 사람이 문학판에서 영화판으로 갔다고 하진 않지.
아니 뭐 그런 약간 떠났다는 의미의 갔다는 게 아니고 걍 영화판에서 창작한 적 있다고... 왤캐 쓸데없는 걸로 따지러 들어
지금 위에 달린 댓글들이 재능있는 사람들이 문학판에서 영화판으로 갔는지 아닌지에 관한 내용이니까, 니가 쓴 댓글이 문학판에서 영화판으로 갔다고 읽힐 수도 있고, 그래서 그에 대해 쓴 거뿐인데?
그리고 내가 언제 니한테 따졌어? 피해망상 있냐?
난 생계유지에 초점을 둬서 그냥 최인호 얘기도 해본 거임. 예술의 시장 크기 얘기하고 있길래 ㅇㅇ
김승옥은 문학판에서만 있다가 영화판으로 떠난 게 아니라 시작부터 문학과 영화를 같이 했네. 처음 영화 감독으로 만든 영화가 62년에 개봉, 각본으로 참여한 건 67년에 개봉, 첫 소설을 62년에 발표, 그리고 마지막 소설을 1977년에 발표하고, 각본으로 참여한 마지막 영화가 개봉된 때가 1981년이네. 223.38 이 새끼는 자기 믿고 싶은 거만 믿는 병신인가.
223.38 자기 입맛에 맞는 글에만 찌질대지 말고 당당하게 학벌인증좀
아니 근데 영화 진짜 1도 모르는 나도 시민 케인, 히치콕은 아는데... 대중들 다 고 정돈 알 걸?
모를 거라고 보는데, 설마 100명 중에 1명 아는데 이걸 대중들이 안다고 보진 않겠지? 알 거라고 보는 근거가 뭐냐?
왜 이렇게 공격적이야... 당연히 통계적인 근거는 없고 그냥 나도 그렇고 내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시민 케인이랑 히치콕은 대화하다 언급된 적 있으니까 그러지. 히치콕은 싸이코 때문에라도 알 걸? 방송에서 워낙 많이 언급돼서. 나도 히치콕 그래서 앎.
내 주변은 하나도 모르는데? 니 주변이 알면 대중들도 아는 거임? 위에서 왜 따지냐면서 지가 따지고 있네
내가 공격적이라는 건 니 피해망상이라고 봐..
아니 봐봐 네가 따지고 있잖아... 나는 계속 알 걸? 이러고 있는데 너는 설마 100명 중에 1명 아는데 이걸 대중들이 안다고 보진 않겠지? 알 거라고 보는 근거가 뭐냐? 이런 식으로 따지고 있잖아. 내가 뭐 확정적으로 내가 아니까 대중들 다 알아. 확신해. 나 믿어. 이런 식으로 말했으면 이해가 되는데 그냥 알 걸? 요 정도로 말한 거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지... 내가 따지고 있는 걸로 느껴졌다면 미안해. 나는 따질 의도는 없었어
앞서서 통계적인 근거가 없다 그런 거에서 알겠지만 확고한 주장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경험 상 던지는 말 정도인 거야. 그냥 "ㄴㄴ 내 주변은 모름" 요 정도로 답하는 대화를 나는 바란 거였어.
너도 그러지 마... 익명으로 싸우면 득 될 거 없이 서로 스트레스만 받음
내가 틀렸다는 게 맞아야 내가 착각한 거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틀리고 니가 맞다는 근거를 대야지. 그리고 난 공격한 적이 없는데, 공격적이라는 게 피해망상이지. 찌질이가 찌질이에 몰입하는 거임?
'아니 근데 영화 진짜 1도 모르는 나도 시민 케인, 히치콕은 아는데... 대중들 다 고 정돈 알 걸?' 니가 처음에 따졌잖아. 니가 한 건 따진 게 아니고 내가 한 건 따진 거임? (물론 내가 이후에 따진 건 맞지만) 장애 있냐고 한 건 취소한다.
조르바초프/ 그리고 난 히치콕, 시민케인 모른다고 대중들이 너무 덜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데...혼자 망상하네. ㅋㅋ 저걸 모르는 게 왜 덜 떨어진 거냐?ㅋㅋ니가 덜 떨어진 거 같은데
위에서 따진 거 아니라 그냥 경험 상 미루어 던지는 말이라고 했잖아... '알 걸?'은 누가 봐도 근거를 갖고 확신해서 던지는 투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하는 말이잖아. 예를 들면 "이거 초콜릿 이름이 뭐야?" "가나." "아니 내가 듣기로는 그거 아니었는데... 자유시간일 걸?" 이 다음에는 "네가 자유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유시간인 건 아니겠지? 그렇게
근거가 뭐냐?"라는 답변이 오리라 생각하는 게 아니잖아. 그냥 "네가 잘못 안 거 같은데? 내가 봤는데 가나가 맞아." "아 그래? 내가 착각했나보다." 요런 식으로 보통 흘러가잖아. 난 그런 식으로 그냥 가볍게 던진 거라고 ㅇㅇ
조르바초프/ 그리고 피해망상 얘기는 내가 공격적으로 말한 적이 없다는 뜻으로 얘기한 거고, 내 주변 사람들 무식한 거랑은 관계없는 얘긴데.................(물론 히치콕, 시민케인 모른다고 무식하다는 건 니 생각이지만).......아니 이건....기본적인 맥락도 파악 못하니....................
난 따질 의도가 없는데 따지니까 공격적이라고 느꼈지... 위에서 말했듯이 따지는 투로 느껴졌다면 일단 미안해.
따지다 라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냐? 옳고 그른 걸 밝히는 걸 따지는 거라고 한다.
나 공격적으로 말한 적이 없어. 니가 공격적이라고 느낀 건 니 느낌이지만, 니가 한 건 따진 거지.
그런 사전적 의미의 따진다는 말이 아니란 거 너도 알잖아. 따지려 든다는 말의 어감 너도 알잖아. 난 그런 어감 상의 의도가 없었다고.
나도 니랑 말싸움 하기 싫은데 니가 계속 하니까 댓글을 쓸게. 지금 니가 하는 게 뭐냐면, 내가 한 건 잘못된 거고, 니가 한 건 괜찮다, 이거임. 근데 난 그게 아니라는 거고.
나도 말싸움하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억울해서 그래. 그리고 언제 내가 나는 괜찮고 너만 잘못했다는 식으로 나왔어? 아까부터 따지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미안하다고 한 게 나인데. 나만 계속 사과했는데 이게 어떻게 나는 괜찮고 너만 잘못했다야.
그래 알겠어. 그럼 그냥 내 입장만 밝히고 그만할게. 내가 쓴 본문의 글이 223.38 이놈이 멍청한데 계속 헛소리하니까 입 다물게 하려고 쓴 글인데 니가 댓글 2개를 그렇게 다니까 반박하는 걸로 느껴서 그런 거다. 무튼 난 그만할게.
나도 미안하다. 난 갈게.
그래.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 ㅎㅎ
조선작 이 분은 글쓰다 영화판, 그러다 건설판으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