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전부 읽어봤는데 후진 작품이 하나도 없네?이건 좀 별로네 라는 작품이 있을만도 한데 ..바깥은 여름은 거의 절정 같아. 수록작품 중에서 특히 좋았던 작품은 노찬성과 에반. 잘 써서 좋겠다 !
난 오히려 아비 때가 좋음.. 그 이후는 한국문학화 됐다고 해야 하나? 잘 쓰는 것과 별개로 평범해진 느낌.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그게 정점
뭐니뭐니 해도 최고는 성탄특선과 나는 편의점에 간다 이지. 근데 얘 장편은 못 씀.
김애란 못 씀
ㅄ
무난하지
김애란.신작 안 나오나.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