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창작 하는 얘들만 따지면 없어 보이기는 하는데
근데 창작 하는 얘들말이야 그러니까 시인 소설가 이런 놈팽이들
걔네는 따지고 보면 다 하청 노동자들이야
맞어 니들 말대로 SKY급 얘들이 소설이나 시 쓴다고 설치진 않지
SKY급 얘들이 문학판에 어디에 위치하는줄 알아?
출판사 윗대가리거나 평론가야
시인 소설가 부려먹는 갑이지
못 믿겠다면 평론가 검색해서 학력들 살펴봐
걔네가 왜 소설이나 시 안 쓰냐면
그냥 니들이 3D 업종 기피하는 거랑 똑같애
평론보다 더럽고 힘들어서 안 쓰는 거지
그럴 바엔 그냥 편하게 평론 쓰면서 시인 소설가를 데꿀데꿀멍멍 시키는 게 더 있어보이거든
아무튼 그렇다고
쌔끼ㅋㅋ 좀 아는구나ㅋㅋ 근데 약간 첨언하자면.. 진짜 시못써서 평론으로라도 한풀이 하려는 부류가 99프로란다ㅋㅋㅋㅋ 데굴데굴 멍멍은 진짜 웃긴 표현이었다ㅋㅋㅋ
사실 시 소설 못 써서 평론 전직하는 평론가들도 어느 정도 있긴하징 근데 그런 사람들은 평론가 1티어가 못되더라
ㅋㅋㅋㅋ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놈이로구먼.... 시 소설 쓰는거보다 평론 쓰기가 쉽다고 생각하는거부터가 일단 틀렸다 ㅋㅋㅋㅋㅋ
서울대 - 김경욱, 권여선, 심윤경 등등 연세대 - 성석제. 김영하
창작>>>>>>>>>>>>비평
'창작'이 '비평'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적 능력을 요구함
본인이 서울대 문학전공 교수한테 직접 들은 말임. 창작할 능력은 도저히 안 되는데 문학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 '비평'이고, '비평'은 공부 머리로 성실히 노력하면 되지만 '창작'은 타고난 재능 없이는 죽어도 불가능이라고.
그래서 작가한테 열폭하는 듯 보이는 평론가들이 보이는구나..젊은데 왜저래 했는데 젊어서 더 열폭한듯
위의 유동게이 말이 맞음. 원래 문학 테크가 시->단편소설->장편소설-> 평론 순이다. 시를 못 쓰는 사람이 단편을 택하고 단편도 못 쓰는 사람이 장편 가고 이도저도 못하는 사람이 평론. 근데 감애란 황인찬 등등 예외도 있고.
한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