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출판사를 적폐처럼 몰고가네

협상을 하면 되는거고,

거기서 안되면 그만이지,

저게 왜 적폐?


자기들 단행본 내는데에 트러블 생길까봐 그런건데,

돈을 더달라는 뜻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대상자는 암말 안하지, 거기에 평론 써주는 지인도 암말

안하지



피해의식 있는 작가들은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