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박진감 넘치게 진행해가는 소설과,
그냥 일상적이고 정적인 얘기를 흐느적흐느적 늘어놓는 소설.
이 두 가지.
전자는 흥미로운 도입부로 시작해서 끝까지 독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고,
후자는 그냥 세월아 네월아 늘어놓는 소설.
요즘 문단이나 신춘문예에는 후자같은 소설이 다수다.
내가 소설을 써본 입장에서 전자가 훨씬 소설 쓰기가 힘들다.
부디 모험적인 소설들이 나오기를 바란다.
사건을 박진감 넘치게 진행해가는 소설과,
그냥 일상적이고 정적인 얘기를 흐느적흐느적 늘어놓는 소설.
이 두 가지.
전자는 흥미로운 도입부로 시작해서 끝까지 독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고,
후자는 그냥 세월아 네월아 늘어놓는 소설.
요즘 문단이나 신춘문예에는 후자같은 소설이 다수다.
내가 소설을 써본 입장에서 전자가 훨씬 소설 쓰기가 힘들다.
부디 모험적인 소설들이 나오기를 바란다.
헤밍웨이의 살인 청부업자 같은 소설은 어떻게 보십니까?
ㄴ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나는 인간을 딱 두부류로 나눈다. 내 위, 내 아래. 이것과 다른게 뭐니? ㅉㅉ 아는 만큼 보인다고 지 ㅈ대로 해석하는 꼬라지
너 진짜 문학 모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