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독특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을 소설에 등장시켜야 한다는
강박을 신춘문예 투고자들이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독자가 독특한 직업의 세계 구경하려고
소설 읽냐?
소설이 직업소개소냐?
하루키가 독특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을 소설에 내세우더냐?
성석제가? 김애란이?
가진 주인공을 소설에 등장시켜야 한다는
강박을 신춘문예 투고자들이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독자가 독특한 직업의 세계 구경하려고
소설 읽냐?
소설이 직업소개소냐?
하루키가 독특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을 소설에 내세우더냐?
성석제가? 김애란이?
소재빨로 밀어붙이는건 라노벨급이란거 인증이지 - dc App
한국 소설은 리얼리즘 경향이 심해서 그래. 관념 보다 경험치를 중시 여김. 암튼 나도 동의
한국 소설은 소재빨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너무 상투적이라서
프리랜서니 사진작가니 큐레이터니 하는 예술 좀 합네 하는 인물들 끌어다 놓는 것보다 차라리 건강한 직업인 얘기가 훨 낫다.
ㅇㅈ
성석제는 왜 나와 존나 고인물끝판왕 틀딱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