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시해서 못 읽겠다
이딴 게 소설이라고?
존나 개같이 구려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날 정도야

적당히 징징대는 거 받아주면서
위로하는 척
싸구려 힐링 팔이
화장실 휴지 같은 코 푸는 용도의 소설들

아니면 적당히 관념적으로
베트남 전쟁, 세월호, 아니면 비정규직, 장애인, 성소수자 등
시사적인 소재 끌어다 가져와서
남들보다 도덕적인 척 젠체하는 훈계 소설

한국에서 가장 덜떨어진 분야가
아마 소설일꺼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