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시해서 못 읽겠다
이딴 게 소설이라고?
존나 개같이 구려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날 정도야
적당히 징징대는 거 받아주면서
위로하는 척
싸구려 힐링 팔이
화장실 휴지 같은 코 푸는 용도의 소설들
아니면 적당히 관념적으로
베트남 전쟁, 세월호, 아니면 비정규직, 장애인, 성소수자 등
시사적인 소재 끌어다 가져와서
남들보다 도덕적인 척 젠체하는 훈계 소설
한국에서 가장 덜떨어진 분야가
아마 소설일꺼다
ㅋㅋㅋㅋㅋ
이딴 게 소설이라고?
존나 개같이 구려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날 정도야
적당히 징징대는 거 받아주면서
위로하는 척
싸구려 힐링 팔이
화장실 휴지 같은 코 푸는 용도의 소설들
아니면 적당히 관념적으로
베트남 전쟁, 세월호, 아니면 비정규직, 장애인, 성소수자 등
시사적인 소재 끌어다 가져와서
남들보다 도덕적인 척 젠체하는 훈계 소설
한국에서 가장 덜떨어진 분야가
아마 소설일꺼다
ㅋㅋㅋㅋㅋ
베트남 세월호 같은건 남자 작가들도 씀.
시국 소설이 없던 시대가 있었냐? 청계천 미싱 시다 전태일, 베트남전,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삼풍 백화점 붕괴, 아엠에프, 2002월드컵, 용산참사, 세월호
근데 그네들이 쓰는거 보면 그 시국들과 자신들은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어 있음. 그 간극을 메꾸기 위해 무슨 초딩 일기장 처럼, 참 슬펐다, 참 재미 있었다 식임. 그 '참'을 얼마나 잘 글로 구워 먹을까 문장으로만 떠드는 수준. 그래서 어떤 시국을 소설 속에 넣었다한들 노잼이 되는거고.
한국에서 제일 수준 낮은 문화 영역이 소설인 것에 공감
아~싸 재기재기 아~싸 너 너! - dc App
병신 빡대가리 메갈년 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 dc App
반박시보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