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 하렘물 애니메이션, 먼치킨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애니메이션 보고 몰입함

           (오직 대리만족)

일반인 - 시네마 천국, 포레스트 검프, 태극기 휘날리며, 말아톤

           (휴머니즘, 인간에 대한 이해, 예술적 공명)


오타쿠들은 소설/시 이런 문학을 즐길 수가 없어.


그건 열 살짜리 꼬마가, 슬픈 드라마나 영화 보며 눈물 고이는

어른을 보고 "왜 울어? 이게 재밌어? 치, 나는 만화 OO가 더 재미는데." 이렇게 나오는 거랑


같은 그림인 거야.


대부분의 오타쿠들은 사람과의 교류가 없고, 사랑을 해본 적이 없고, 아픔을 모르고,

방구석에서만 사니까 예술 작품을 이해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맨날 주인공이 먼치킨, 마신, 마왕, 1클래스 마법사 뭐 이런 거 되는 걸로

소설 이야기가 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