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참고로 난 순문 웹소설 지망생 둘다 아니고 그냥 무협지랑 해외문학좋아하는 그냥 독자임
근데 돈많이 버는게 장땡인 사회인데 웹소가 뭐가 창피함 내가 월천버는작가라면 아무리 제목이 유치해도 나이런거쓴다고 말하는게 하나도 안쪽팔릴꺼 같은데? 심지어 난 웹소수준이 아니라 야설을 쓴다해도 월천벌면 주변사람한테 말하고 다닐 자신 있음 ㅋㅋ
그리고 2020년임 지금 생각보다 남들은 그런거에 별로 신경쓰지 않음 돈많이 번다하면 와 부럽다 대단하다 하지 ㅇㅇ

그냥 창피하다 어쩌니 하는것도 여기는 순문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만약에 책냈다고 주변에다가 말할때도 그 사람들이 다 문학하고 관심많은 사람들이니까 더 쪽팔릴수는 있겠지 그냥 여기 내부집단에서 저항감이 높은거지 한국전체집단으로 보면 쪽팔릴것도 없고 실제로 남들은 별로 신경도 안쓰거나 걍 장난임 근데 니가  스스로 난 순문학돈데 웹소썼다 하고 혼자 위축되는거 뿐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