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많이 썼는데
성인되고 글에만 매진하니까 확실히 쭉쭉 느는 게 느껴짐
이전 글이랑 비교해보면 유치한 것도 없고,
문법이나 문장이 갖는 힘(흡입력)이나 표현력 어휘가
훨씬 풍부해짐..
그리고 평가도 많이 받아봤음
예전의 글이랑
지금 글.
지금의 글에 대해 훨씬 압도적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
포기하지 말라는 얘기 해주고 싶음
나이 상관없이 글은 얼마나 매진하고 애정을 갖냐에
진짜 큰 진폭으로 오를 수 있는 듯
성인되고 글에만 매진하니까 확실히 쭉쭉 느는 게 느껴짐
이전 글이랑 비교해보면 유치한 것도 없고,
문법이나 문장이 갖는 힘(흡입력)이나 표현력 어휘가
훨씬 풍부해짐..
그리고 평가도 많이 받아봤음
예전의 글이랑
지금 글.
지금의 글에 대해 훨씬 압도적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
포기하지 말라는 얘기 해주고 싶음
나이 상관없이 글은 얼마나 매진하고 애정을 갖냐에
진짜 큰 진폭으로 오를 수 있는 듯
ㅇㅇ나이와 관계없이 매진하는 분야에서는 뇌가 계속 활성화되고 발달된다더라 손에 익고 읽고 쓸수록 그릴수록 느는게 그림과 소설이라고 봄
글쓰기도 기능이라서 글쓰기 기능을 익혀야 글이 늘 수가 있는데 필사를 많이 하고 나면 글쓰기를 기존의 작가수준이거나 준 작가수준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많이 한다고 글쓰기가 좀 늘 수가 있으나 글쓰기를 작가수준으로 글쓰기가 늘려면 습작보다는 필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필사도 많이 해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 쓰는 게 많이 늘어서 좋았습니다. 필사도 여러번 해보고, 습작도 많이 써서 개성을 갖는 게 중요한 듯.
지금은 인터넷에 글쓰면 작가냐는 얘길 많이 듣는데 전 필사는 많이 안 하고 개성을 살리기 위해 많이 썼어요 물론 책도 많이 읽어봤습니다
그러나 등단은 다른 문제
잘 쓰는 사람들은 할배돼서도 등단함ㅋㅋ 그 때 빛을 발하는 작가케이스도 많음
공감ㅋㅋㅋㅋㅋㅋ 글 잘 쓴다고 생각했던 고딩시절 글보면 개좆같음 지금은 사람같다 확실히 경험이 늘고 많이 쓰다보니 존나 늠
지금은 작가 아니냐는 얘기도 많이 들음 진짜 존나게 써댔음
각자 맞는 방향이 있긴 한 듯 난 혼자 막 쓰는 게 제일 잘 늘더라고 근데 보통은 필사도 많이 하더라 어쨌든 글은 자꾸 써보고 손을 대고 애정을 가져야 많이 는다고 봄
39.7님에게 남이 작가가 아니냐라고 할 정도이면 39.7님은 글쓰기 수준이 높은 것인데 님이 책을 많이 읽은 것이 필사와 같은 효과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과 필사와는 다른 것이지만 책을 많이 읽으면 무의식중에 필사의 효과가 일어난 것입니다.
근데 이것도 차이인 듯 나같은 경우에는 필사도 소설책도 잘 안 읽고 습작을 많이했는데 오히려 이게 도움이 됐음 필사만이 답은 아님
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