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악에 대해 좀 알거든.


그래서 장3도, 단 3도,  세컨더리도미넌트 코드, 불협화음, 코드톤,


더블링, 대위법, 다이아토닉


이딴 거 좀 써주고 고뇌하는 음악인의 고통 좀 섞어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낼 거임.


당선 확실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