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고 아래 어떤 갤러가 추천해서 읽었는데


진자 요새 시들은 너무 어렵다


왜 이렇게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안 와닿을까 


너무 교과서 시들에 익숙한 건지


요새 소설에선 이런 위화감까진 안 들었는데


쩝 시건 소설이건 안그래도 폰 때문에 멀리하는데


아예 사유할 수 없는 분야가 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