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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묵었다 잇힝

더 묵을수있는데 전적이 많아서
더묵기도 그렇고 처음본 행님들이라
조신하게 못 묵는척 했다

아니 더묵으면 그 동네개새키는
나일꺼니까 조절하며묵었다ㅋㅋㅋ

이제 파토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한병이 딱 생각난다 진짜 초록이 딱한병ㅜㅜ

시펄 미세먼지 좀 빨고 보이지도않는
달구경 좀 하면서 나발 좀 불어볼까
하는데 시펄 내일 영하3도라서 참는다

사람이 신기한게 한번 얼어 두글뻔해서 그런지
필름날아가도 집에는 잘들어가게 되더라

뭐 반겨주는이 아무도 없고 아재 냄세 나지만
따스함 하나는 왓따아닌가 침대는 그렇고 쇼파가 날부른다
씻기 귀찮아ㅋㅋ됐고 고민이다 초록이냐 보릿물이냐

간만에 행복한 고민이네
내가 걷는 이길위에 개짖는 소리만 나는데
오늘은 밖이 조금은 춥네

라면 땡기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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