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웹소설 얘기는 거의 나오지도 않고 아예 관심도 없는데
그 쪽 놈들은 뭐 때문인지 순문을 자꾸 끌고와서 욕하고 여기서 분탕침
문학성에 대해서 지들이 열등감을 느끼거나 자기들이 우리를 무시한다 여기나 본데 문학도들이 무시하는건 웹소설 자체라기보다 글 자체의 작품성을 올리려 하지 않거나 아예 고려않고 오로지 돈으로만 가치를 매기려 하고 트렌드 따라서 작품들 표절하는 것때문에 그러지
문단도 표절하고 지새끼 감싸고 그런다 그러는데 그럼 문단한테 직접가서 까지 여기는 문단이랑 관계없고 오히려 문단에 부정적인데 왜 여기서 허수아비 패는지 모르겠음
진지하게 웹소설이 문학을 대체한다하고 싶으면 작품질보다 오로지 돈으로만 작품을 결정하는 것부터 버리고 왔으면 돈이 당연히 중요해도 문학의 전부는 아닌데 말이야
그 쪽 놈들은 뭐 때문인지 순문을 자꾸 끌고와서 욕하고 여기서 분탕침
문학성에 대해서 지들이 열등감을 느끼거나 자기들이 우리를 무시한다 여기나 본데 문학도들이 무시하는건 웹소설 자체라기보다 글 자체의 작품성을 올리려 하지 않거나 아예 고려않고 오로지 돈으로만 가치를 매기려 하고 트렌드 따라서 작품들 표절하는 것때문에 그러지
문단도 표절하고 지새끼 감싸고 그런다 그러는데 그럼 문단한테 직접가서 까지 여기는 문단이랑 관계없고 오히려 문단에 부정적인데 왜 여기서 허수아비 패는지 모르겠음
진지하게 웹소설이 문학을 대체한다하고 싶으면 작품질보다 오로지 돈으로만 작품을 결정하는 것부터 버리고 왔으면 돈이 당연히 중요해도 문학의 전부는 아닌데 말이야
너 월드 와이드 웹 모르니 - dc App
내가 하고픈 글이 여기 다 있네. 맞아 네가 정확하게 봤어. 웹소설에 관심이 있어서 가끔 웹연갤 가서 글 읽었는데, 대체로 (그들은 분석이라 말하지만) 눈치 못 챌 정도로 다른 사람의 글 베껴서 수익을 얻을려고 해. 그들은 그걸 '글먹'이라고 하지. '글로 밥 먹고 살겠다', 이말이야. 념글에 대놓고 남의 글 파쿠리(일본어, 훔치다) 하는 법까지 올려 놓고, 서로 공유하고 있지.
웹소설 시장에서 이게 손 못 쓸정도로 심해서;; 서로서로 모른 척 하는 듯. 그냥 분탕 치는 애들 있으면 걍 모른 척 해. 거기서도 (순문은 돈도 못 버는 글이라고 겁나 까지만) '순문충'이라고 부르면서 무시하는 쪽으로 돌아섰어. 서로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그냥 말 섞지 않는 쪽이 좋을 듯 해. 그쪽에서 "왜 너희들은 돈이 아니라 작품을 위해서 글을 쓰지 않느냐?"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독자들이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사실 웹소설이 추구하는 방향이 그렇잖아. 스마트폰에서 읽을 수 있는 글. 그것 때문일 수도 있고, 그냥 다른 장르라서 생각하면 좋을 듯 해,
열등감임. 자기들은 파이어볼 헬파이어, 이계 던전 회귀 헌터 전생 이런 오타쿠 소설 쓰니까 문학에 대해 열등감 가지는 거임. 그러면서 우리도 작가라 인정해주세요. 우리도 아티스트라 인정해주세요. 하면서 정작 자기 지인들한테는 자기 작품 제목 쪽팔려서 말 못 함.
그리고 웹소 쓰는 애들 조회수 드립은 좀 웃기더라ㅋㅋ 자기네들 조회수가 높으니 그게 더 문학보다 가치 있다는 건데, 그러면 일본 AV 영상물이, 예술영화 찍는 독립영화 감독의 작품보다 더 가치 있는 건가?
그리고 또 1화부터 350까지 쓴다고 가정하면, 초반에 유입되는 사람 많아도 대부분 70화 넘어가기 전에 떨어져나가고 끝까지 완독하는 독자들은 10명도 안 되는 작품들이 부지기수임. 결국 작가 혼자 쓰다 지쳐서 100화에서 연중 때리는 작품들도 많고..
ㅋㅋㅋ 자기 작품 제목 얘기도 못해서 주변에 작가라고 말도 못 하는 것들한테 신경쓰지마라
1화부터 20~30화까지 조금 읽다 하차하는 사람들은 독자가 아니라 구경꾼이지. 서점으로 비유하면 책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하는 사람이 아니라 20페이지 정도만 읽다가 책장에 도로 내려놓는 사람들.. 이런 면에서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진짜 독자들은 오히려 문학판이 웹소판보다도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