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4btKl6pSGP0일기예보는 틀렸고 그리움은 사선으로 파고 들어온다 뱉었던 오답이 무성하다 나는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시작과 끝을 겹치지도 못하고 그때와 지금의 안녕이 다르듯 올해는 하루 더 사랑할 수 있겠다는 농담을 오후가 돼서야 기억해냈다 온종일 까치발을 들고 덜 깊은 웅덩이를 찾아다녔다 생각보다 패인 곳이 많았다
얜 ㄹㅇ 안보이는 갤이 없네
슬퍼잉